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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날들, 허각 넌 내꺼라는걸 그 자리에 다시…

배가 고플 때는 따듯한 국과 밥만 있다면
참으로 행복할 것 같답니다.
꼬륵~ 소리가 들린다면은 빠르게 달려가가지고
밥과 국을 먹고 싶어서 미쳐버리겠어요!
허각 넌 내꺼라는걸
하모니도 그렇게 고파오지 않아요?



먹진 못하지만, 감상한다면 배가 부른답니다.
이것이 정말 신비스러운 것 같습니다.
허기질 때 맛있게 먹는 것처럼
멜로디도 듣고 싶을 때 자주 들어요.
그러면 저의 마음속이 가벼워지죠.
이 음악 엄청 좋아요~ 허각 넌 내꺼라는걸
같이 들어봐요.,



난 원래 채소종류를 그렇게 잘 먹지 않았습니다.
고기…를 진짜 좋아한답니다.
사람들은 원래부터 고기를 계속 먹고 살아야 해요^^
육류 사랑… 진자 좋답니다.


으음~ 근데 요즘엔 그 맛있는 고기 때문에!@@@
내 건강이 살짝 나빠졌죠.
아아… 물론 고기가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^^
아아~ 근데 나는 매일매일 소고기, 돼지고기, 닭고기 같은 것들만 먹으니까…
영양이 이상해져버렷다고 해서~!
도전해봤습니다! 이런저런 채소 먹기를…


어떻게… 먹어야… 할까~~ 걱정과 고민을 했어요.
아~ 그냥… 먹는 일은 정말… 싫고
그냥 샐러드를 만들어가지고 먹을까…?
아~ 어떻게 먹는… 게 맛있을까~~?
그렇게! 한참을… 고민을 계속 하다 역시나
생활 속안에서 천천히… 가장 좋아하는 것부터…
맛잇게 먹기 시작했어요. 그랬더니!!
옛날보다 더욱더 많이많이 먹기 시작…했고
지금은!! 맛있는 고기랑 채소랑… 이렇게저렇게
잘 먹고 지내본답니다. 하아…


진짜진자 힘들었지만은 그래도…! 지금은!
채소를 진짜 잘 먹어가지고 채소 귀신으로~
불릴 정도라고 생각해요. ^ㅁ^
그~래도 육류가 더… 좋은 편입니다.
아^^ 육류를 맛있게 먹고 싶군요. 역시!!! 사람이란 생물은 고기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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